가는모발 히피펌으로 풍성한 볼륨감을 연출해 보세요.
히피펌과 레인펌?
히피펌은 컬이 많은 반면에 레인펌은 굵은 히피펌 스타일로 연출되는데요.
중간 정도의 느낌으로 가는모발에 파마를 해드렸답니다.
자연스러움과 펑키한 느낌을 원할때 많은 컬을 원하시기도 하는데요.
캐주얼을 좋아하셔서 시도해 보고 싶던 헤어스타일을 도전하셨답니다.
등까지 내려오는 긴머리에 볼륨감이 느껴지고요.
옆머리 볼륨이 많아지는 파마라 얼굴도 더 작아보이게 된답니다.
앞이나 뒤 어디서 보아도 컬이 많음을 바로 볼 수 있고요.
얇은 모발을 가지고 계셔서 윗머리 부분부터 컬이 생성될 수 있도록 뿌리부터 작업을 하였답니다.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나올 수 있도록 하였는데요.
가는 모발은 부슬거림이 생성될 수 있는 부분에 주의를 하였답니다.
잘못하면 컬이 안생기고 자칫 시간이 오버되면 컬보다는 부슬거림이 더 생기거든요.
얇은 모발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공감하실거에요.
펌전에 염색을 하셨는데도 색감 퇴색없이 컬이 잘 나온경우 랍니다.
가르마 위치는 본래 타는 방향으로 잡아드렸어요.
습관을 고려하여 항상 넘기는 방향으로 설정하는게 가장 편하거든요.
다른 방향으로 해서 더 예뻐보이실 수 있지만 습관은 무시못한답니다.
펌을 해도 달라붙는 느낌이 들때는 이런 히피펌 스타일이 가장 만족할 수 있기도 하고요.
샴푸후 드라이할때도 손쉽게 스타일링 하실 수 있으세요.
이렇게 가까이서보면 굵은 레인펌 느낌으로 보이게 된답니다.
너무 많은 컬이 부담스러울때 컬의 크기를 크게 해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서우실장님이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제시해 드린답니다.
청담동 작은차이
010 3154 5514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