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어울리는 긴머리 레이어드컷으로 분위기 변신

레이어드컷이란? (What is the Layered cut?)

바로 층이 있는 헤어스타일을 말하는데요. 원렝스는 층이 없지만 레이어드컷은 자신에게 어룰리는 층의 높이를 맞추어 무게감이나 움직임성을 부여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모량과 모질에 따라 알맞은 위치선정을 해주면 무게분배를 하여 얼굴형이나 외모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을 수 있답니다.

전체적인 모량(숱)에 길이에 맞추어 앞머리를 만들고 활동성있는 레이어를 부여하여 커트된 스타일입니다. 얼굴형에서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광대부분과 턱선 이마라인을 볼 수 있는데요. 이마 너비와 가장자리 부분을 맞추어 앞머리를 만들것인지 가르마를 이용하여 길게 표현해줄 것인지에 어울리는 모습을 헤어디자이너가 찾아주는것 역시 중요하답니다.

 커트전 염색을 하고 진행을 하였는데요. 기존의 어두운 다크브라운 계열에서 따듯한 8레벨 정도의 컬러를 사용한 베이지브라운으로 염색을 하였어요. 피부톤과 이미지에 어울리는 밝기조절을 해주면 더욱 생기있으면서 커트선도 잘 드러나기 때문인데요. 컬러를 선정할때는 선호하는 색상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채도를 가진 색상을 찾으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헤어컬러의 묘미는 바로 채도인 톤을 보는데요. 시각도와 빛이 닿는 부분에 따라 오묘한 컬러가 나타난답니다. 이렇게 보면 초코브라운 컬러가 나타나고요.

 뒷모습을 보면 더욱 선명하게 보이는데 베이지와 브라운이 빛이 닿는 곳마다 밝게 나타난답니다. 어두운 컬러보다는 8레벨정도의 밝은 색상이 어울리셨어요. 어둡게 보일때 6~7레벨 정도로 보이게 되고요.

 따뜻한 컬러가 미모를 더욱 빛나게 보이게 된답니다. 어두운 컬러는 강한 인상을 주게되어 밝은 컬러감을 선사해 드리고 싶었거든요. 베이지는 따뜻함을 부여해서 얼굴 이미지 변화를 충분히 느끼실 수 있으세요.

 기존의 가르마에서 약간 왼쪽으로 옮기면 자연볼륨감도 더욱 생성되고요. 뿌리펌을 하시는분들도 계시지만 기존의 가르마를 만드는 습관에서 조금만 다르게 만들어도 손쉽게 스타일링을 하실 수 있답니다.

 긴머리에 레이어를 만들고 텍스처를 부여하면 균일한 뮤게감을 보실 수 있으세요. 텍스처란 일명 숱을 친다고 표현을 하며 전문적으로 질감처리 또는 텍스처라이징 이라고도 불린답니다.
 층을 만들어서 전체적인 변화를 주었다면 앞머리 역시 중요한 부분으로 얼굴형에 맞추어 길이를 맞출 수 있으세요. 광대가 부각이 된다면 가르마를 이용하여 살짝 가려줄 수 있는데요. 얼굴이 갸름해 보이는 효과로 어금니 턱선과 광대 사이에서 결정을 할 수 있겠습니다. 무조건 가리는게 아니라 살짝만 가려주면 본연의 이미지를 살리면서 장점으로 변환할 수 있거든요.



모량(숱)이 많다고 하여 층을 많이 만들고 숱(질감처리)을 많이 없애면 오히려 역효과가 생길 수 있어서 균일하게 대칭을 맞추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층(레이어)의 높이를 어울리게 맞추어드리는 예진 실장이었습니다.

헤어 담당 : 청담동 작은차이 예진 실장.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남자머리 추천 소프트투블럭 댄디컷에 댄디펌이 가장 제격이죠.

기존의 파마를 이용한 어려보이는 단발머리 헤어컷 스타일

긴머리에서 가장 많이 찾는 s컬 세팅펌